ball01e.gif 박영효 (朴泳孝 1861~1939)

조선 말기 정치가로서 자는 자순(子純)이고, 호는 춘고(春皐)· 현현거사(玄玄居士)이다. 서울 출생으로 13세 때 철종의 딸 영혜옹주(永惠翁主)와 결혼하였다. 박영효는 1882년 우리나라 최초로 태극기를 공식적으로 제작하여 게양한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1884년 갑신정변에 가담했다가 실패하여 일본에 망명하였다. 1894년 갑오경장 때 귀국하여 제 1차 김홍집(金弘集) 내각의 내무대신을 지냈다. 95년 고종폐위 음모사건으로 다시 일본에 망명하였다가 귀국한 후, 이완용(李完用) 내각의 궁내대신이 되었으나 대신암살 음모사건에 연루되어 제주도에 유배되었다. 그러나 그는 1910년 한일 강제 합방 이후 일본의 후작(侯爵) 작위를 받고 중추원(中樞院) 고문 및 귀족원 의원을 지냈다.

ball01e.gif 이준 열사(1858-1907) - 1907년 7월

ball01e.gif 독립신문, 독립문과 서재필(1863-1951)

 

ball01e.gif 안의사 중근 공(1879 ~ 1910)의 혈서 - [대한독립]혈서와 태극기

대한의사 안중근 공 혈서

ball01e.gif 김구 선생님과 태극기

 ball01e.gif 이봉창 의사의 동경의거 - 1932년 1월 8일

ball01e.gif  세계를 뒤흔든 윤봉길 의사의 상해의거 - 1932년 4월 29일

 

ball01e.gif 안창호 선생님(1878(고종15)∼1938)


<사진>위 : 1913년 5월 13일 안창호 선생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흥사단(興士團)]을 조직했다.
아래 : 1917년 흥사단 사진 - 앞줄 왼쪽 네번째

ball01e.gif 손기정 선수와 동아일보의 항일 운동과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 말소 사건

ball01e.gif 옥중 만세로 순국한 유관순